| 제목 | 건양대 AI·SW융합대학-(주)와이매틱스 AI 인재 양성 및 AX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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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13 | 조회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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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주)와이매틱스 협약_왼쪽 4번째 부터 방준성대표, 김용석 학장 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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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AI·SW융합대학-(주)와이매틱스 AI 인재 양성 및 AX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이 메디컬캠퍼스에서 AI 전문 기업 와이매틱스(대표 방준성)와 협약을 체결하며 ‘AI 전문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능형 솔루션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데이터 기반 지능형 솔루션 및 알고리즘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 인력 간의 기술 자문 및 학술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내 교육 및 연구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은 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한 전공 교육과정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와이매틱스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소에서 창업한 기업으로, 3D 공간 추론 기술과 시맨틱 서치 등 독보적인 AI 추론 엔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경찰청의 ‘폴리스랩 3.0’ 사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건양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실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은 “와이매틱스와의 협력은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AI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AX 시대에 발맞춰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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