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대학의 벽 허문 대전권 5개 대학 연합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 | ||||
|---|---|---|---|---|---|
|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26 | 조회 | 740 |
| 첨부 |
25일, 5개 대학 연합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 (1).jpg
|
||||
|
|
|||||
|
건양대, 대학의 벽 허문 대전권 5개 대학 연합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 - 대전 지역 5개 대학 학생 43명 참여… 화재 대비 재난대응·환자안전 교육 실시 - 전공·소속 넘어 팀 기반 의료현장 문제해결 및 재난 대피 실전 훈련 진행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대전광역시 하이테크 리더스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가 지난 25일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9개 학과 재학생을 비롯해 대전과기대, 대전대, 대전보건대, 한남대 총 43명의 3~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화재 대비 재난훈련 상황을 반영한 환자 안전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 등 실제 병원 환경과 유사한 부서별 실습실에서 재난 대응 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환자 이송, 피난 동선 확보 등 실제 의료 현장의 필수 절차를 직접 경험했다. 학생들은 CO₂ 소화기와 노인 체험 복장 등 다양한 기자재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와 이동 가능 여부에 따른 맞춤형 대피 전략을 학습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 행사 마지막 날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열린 성과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훈련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환자 안전 향상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의료현장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함께 직종 간 협업 및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실질적인 기회를 가졌다. 이미향 KY ANCHOR 사업단 IPE센터장은 “이번 리더스캠프가 학생들이 의료 현장의 직무를 이해하고 재난 대응 절차와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영기 부총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직종 간 협업 가치를 체득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디바이오 분야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