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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 스마트팜 세미나’ 개최… AI 기반 농업 혁신 방향 모색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행사(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 스마트팜 세미나’ 개최… AI 기반 농업 혁신 방향 모색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6-25 조회 1424
첨부 jpg 24일, 2026 스마트팜 세미나 현장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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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 스마트팜 세미나’ 개최… 

AI 기반 농업 혁신 방향 모색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지난 24일 메디컬캠퍼스에서 스마트팜 분야의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발전 현황을 공유하는 ‘2026 스마트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첨단 농업 기술 도입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 내 스마트팜 학부(학부장 최진명)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교내 주요 보직자, 관련 학과 교수 및 재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에는 (재)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 손정익 단장이 초청돼 ‘한국의 스마트팜 현황과 AI의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손 단장은 스마트팜이 편리한 환경 제어를 넘어 AI 기반의 자율성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짚으며, "복잡한 생육 변수 제어를 위해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한국형 스마트팜 토탈 플랫폼 ‘코스타업(KOSTUP)’ 구축 현황과 무인 자율 로봇 등 최첨단 AI 융합 R&D 성공 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스마트팜 학부의 IT 융합 교육과정 구성 방향과 산업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용석 사업단장은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이 미래 농업 생태계를 바꾸는 흐름을 읽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최신 트렌드를 교육과 연구에 적극 접목해 미래 첨단 농업을 이끌 스마트팜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